영화, 연예인, TV 2014.04.07 21:20

핫한 스타입니다. 현재 서울에서는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를 본따서 만든 타요(파란색 370), 로기(초록색 2016), 가니(빨간색 9401), 라니(노란색2211번)가 운행 중입니다.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서 서울시는 타요 버스를 4대에서 100대로 늘려 운행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어린이날까지 계속 쭈욱 운행한다는 사실 ㅋㅋ 추가로 100대의 타요 버스는 버스내부에서 애니메이션 성우 분의 목소리까지 나온다고 하니.. 엄청난 프로젝트가 되어가고 있군요. 서울시가 놀이공원이 되는 걸까요?



참고로 타요 버스의 내레이션은 성우 김승준씨입니다. 타요 목소리는 성우 박영남씨 입니다. 둘 중 누구의 목소리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라니, 로기, 가니, 타요

 

▲안녕 타요

 

▲안녕 로기

 

▲안녕 가니

 

▲안녕 라니

  

이번에 다음에서 2014.3.26 수요일부터 한 달 동안 꼬마버스 타요 찾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각 버스의 위치를 다음지도에서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겁니다. 아마 한 달 동안 다음의 지도는 어린이들의 놀이터가 될 듯싶습니다. 타요를 쫗는 어린이들의 모임이 생기는 건 아닐까요? ㅋㅋ

 

▲다음에서 진행하는 타요 찾기 이벤트

 

PC 버전 : http://map.daum.net/?tayo=on

모바일 버전 : http://m.map.daum.net/actions/tayo

 

▲다음 모바일 지도 타요 버스 현 위치 및 노선현황

(이제 버스노선이 100대로 늘어나게 되면... 좀 어지럽겠네요^^)

 

서울시에서 국내 애니메이션을 직접 대중교통에 접목한 아이디어는 칭찬받을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느낄 기쁨도 엄청나겠지만, 무엇보다 서울시의 투자가 장기적으로 애니메이션 업계에 활기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버스는 100대로 타요 버스 운행을 늘림과 동시에 라바 지하철 운행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라바 지하철까지 운행하게 되면 정말 서울시 전체가 놀이공원이 되어 버리겠네요. 라바 지하철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애환이 느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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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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